기사목록
한기총 "전광훈은 명백한 이단", 15일 제명 결정
"전광훈 주장과 교리는 비성경적이며 명백한 이단"
박홍표 신부, 박주환 징계에 "기레기언론에 백기 들다니"
"尹부부 회개 촉구 위해 극단적 패러디 한 것"
진중권 "정의사제단까지 명단 공개라니, 도저히 용납 안돼"
"죽은자를 공유물처럼 생각", "정신상태, 정상이 아니다"
대전교구, '尹 추락 기도' 박주환 성무집행정지
대전교구장 "국민과 신자에게 사죄" "박주환, 무릎 꿇고 고백"
정의구현사제단도 결국 '희생자 명단 공개' 합류
유가족 "우리만큼 이 사람들이 슬플까요", 명단공개 파문 확산
천주교 신부도 "비나이다". 尹부부 추락 기도
경찰들에겐 "여러분에게는 무기고가 있다", 尹 탄핵집회 참석도
성공회, 김규돈 사제직 박탈. "어떻게 사제가 추락 염원?"
"하나님의 참된 가르침 알지 못하는 무지한 행동"
김규돈 신부 "전용기 추락하기를" vs "종교인이 저주라니 섬뜩"
김 신부, 비난여론 확산되자 글 삭제하며 "사용 미숙 때문. 사과"
천주교정의사제단 "사망자 명단 공개 안하기로"
<더탐사> "사제단에 명단 넘겼다. 공개하기로 잠정합의"
페이지정보
총 964 건
BEST 클릭 기사
- 정점식 발끈 "李대통령 누가 살인자냐, 매국노냐"
- 美국채금리, '닷컴버블 파열 전야' 수준 급등
- 한동훈, 李대통령 향해 "당신은 유시민 못 이긴다"
- 박지원 발끈 "한동훈과 싸우려 해도 알아야 면장 하지"
- 김병주 "지뢰밭에 뛰어들라니 정신 있나" vs 한동훈 "왜 사지에 집어넣었나"
- 박지원 "유시민 왜 손가락의 손톱 때만 보냐"
- 李대통령, 北포로 송환 밝힌 젤렌스키에 "많이 아쉽다"
- 시진핑, 2박3일 방미 마치고 귀국. 공동성명도 기자회견도 없어
- 李대통령 "선명성 드러내려 과한 주장", 유시민 직격?
- 한동훈 "李대통령 왜 멕시코 가 당내 이전투구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