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2027년 서울서. 해외서 30만명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도 방한할듯
조계종, 잼버리 대원에 170여개 사찰 개방…야영지도
24개 교구 분사와 템플스테이 사찰
조계종 "도종환-민병덕, 탄압에 신음하는 티베트에 사과하라"
도종환-민병덕 "티베트 인권은 70년 전에 있었던 일"
지성용 신부 "욕망이 없는 자, 김남국에게 돌을 던져라"
"가상자산 신고법 발의한 김한규는 X맨 의심스럽다"
정의구현사제단, 서울 도심서 "윤석열씨 퇴진하라"
"강자에겐 비굴하고 약자에겐 비정"
[갤럽] 한국인 36%만 "나는 종교적인 사람"
34% "나는 무신론자", 27% "나는 종교적이지 않은 사람"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매주 '윤석열 퇴진' 시국미사 열기로
시국미사 주도 '비대위' 구성…8월 15일 서울 대규모 미사 예정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尹대통령 퇴진 요구할 때 왔다"
"윤석열 그는 누굴 위한 대통령인가"
김진욱 공수처장, 찬송가 파문에 "심심한 사과". 사퇴는 거부
"앞으로 이런 일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하겠다"
페이지정보
총 964 건
BEST 클릭 기사
- 정점식 발끈 "李대통령 누가 살인자냐, 매국노냐"
- 美국채금리, '닷컴버블 파열 전야' 수준 급등
- 한동훈, 李대통령 향해 "당신은 유시민 못 이긴다"
- 박지원 발끈 "한동훈과 싸우려 해도 알아야 면장 하지"
- 김병주 "지뢰밭에 뛰어들라니 정신 있나" vs 한동훈 "왜 사지에 집어넣었나"
- 박지원 "유시민 왜 손가락의 손톱 때만 보냐"
- 李대통령, 北포로 송환 밝힌 젤렌스키에 "많이 아쉽다"
- 시진핑, 2박3일 방미 마치고 귀국. 공동성명도 기자회견도 없어
- 李대통령 "선명성 드러내려 과한 주장", 유시민 직격?
- 한동훈 "李대통령 왜 멕시코 가 당내 이전투구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