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안동·청송·영양·영덕도 특별재난지역 지정, 8곳으로 늘어
한덕수 "조속한 피해 수습에 만전 기하겠다"
청송휴게소, 양방향 건물 모두 불에 타
주유시설은 화마 비껴가…간이휴게소 시설 피해, 복구공사만 최장 18개월
경북산불 투입됐다 귀가하던 60대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경찰 "귀가 중 차안에서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추정"
안동시 "산불, 시내로 향한다. 대피하라"
또다시 주민 대피령 발동
"산림 3만6천ha 훼손, 26명 사망. 역대 최악"
산림청장 "오늘 비 양 적어 진화에 큰 도움 안될듯"
소방헬기 운행 전면중단후 산불 확산되자 재개
소방헬기 추락에 운행 올스톱해 의성-영암-청송에 초비상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번져. 호남도 위태
영호남 접경 하동에서 지리산 경계 내부로까지 산불 확산
[속보] 의성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 70대 조종사 사망
추락 헬기는 30년 된 노후 기종
산불 산림 피해 역대 3번째. 2만6천명 대피중
사찰, 문화재 등 200여곳 피해
페이지정보
총 3,631 건
BEST 클릭 기사
- [SBS]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
- 민주 "장동혁, 6채 어떻게 할 거냐" vs 국힘 "다 합쳐봤자 8억5천"
- 머스크, 러시아 스타링크 끊자 우크라 2년반만에 최대 영토 탈환
- [SBS] 53% "지방선거때 민주당 찍겠다", 3%p↑
- 장동혁 "애처롭다" "용렬" vs 李대통령 "이제 전력질주"
- 한국 작년 4분기 성장률 24개국 중 22위
- [리얼미터] 경기지사 선거 "역시 하나마나"
- 이란 "군사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수시간 폐쇄할 것"
-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등 9.19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 머스크, 태극기 내걸고 "한국 반도체인재 와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