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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원로들도 나섰다. "의대 증원 즉각 중단하라"
49인 시국선언 발표. 의대교수 841명도 동참
심정지 여대생, 100m거리 모교 응급실서 "오지 마세요"
조선대병원 수용 안 돼 인근 전남대병원 이송 후 중태
'응급실 11곳 이송거부' 열경련 28개월 여아 한달째 의식불명
일산의 여야, 힘들게 인천 인하대병원으로 이송
경기도 펄쩍 "아주대병원 긴급지원, 9개 병원장 결정이었다"
<조선일보>의 '김동연 총장 맡았던 아주대병원에 긴급지원' 보도에 반박
안철수 "정부 의료대책은 돌려막기와 눈속임"
"정부, 구급차부터 타보라", "이대로면 의료체계 붕괴"
정부 "응급실에 군의관 250여명 긴급배치"
"응급실 붕괴 우려할 상황 아냐. 99% 응급실 24시간 운영중"
의대 교수들 "尹, 추석 기점으로 응급실 닫는 대학병원 늘어날 것"
"전국 57개 대학병원중 46개서 영유아 내시경 안돼"
보건장관 "어려움 있지만 응급진료 유지 가능하다"
"응급실 붕괴될 정도 아니다", "정밀하게 핀셋지원중"
임현택 의협회장, 단식 6일만에 병원 이송
간호법 막지 못해 의사 일각에선 탄핵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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