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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새벽배송 금지 주장한 적 없다" vs 한동훈 "말장난"
"초심야배송 제한하자는 것" vs "'사전' 고발하라"
민노총 출신 노동장관, 민노총 '새벽배송 중지'에 "신중히 검토"
"소비자 입장도 고려해야" 부정적 반응
2천만명 이용 '새벽 배송' 금지 놓고 한동훈-장혜영 충돌
한동훈 "모두의 삶 망가질 것" vs 장혜영 "금수저 한동훈이 갈라치기"
KGM, '쌍용차파업' 노조 손배 40억 집행않기로…16년만에 마침표
노란봉투법에 노조 상대 손배 철회 해석…KG모빌리티 "대승적 차원"
한미, 주한미대사관에 '韓기업 비자' 전담데스크 설치 합의
"美, 'B-1 비자로 장비설치 등 가능·ESTA도 같은 활동 가능' 확인"
인천·김포 등 15개 공항 노동자들 무기한 총파업 돌입
추석연휴 앞두고 극심한 혼란 예상
현대차-현대중공업 노조 동시파업, 불붙은 '추투'
9년만에 첫 동시파업. 제철-금융 노조 등도 파업 예고
한국옵티칼, 정청래 만난 뒤 600일만에 고공농성 해제
“29일 당·정·대 노사교섭 개최·외국인투자기업 규제 입법 약속 선언”
노란봉투법 통과에 하청노조 교섭요구 봇물 터져
반도체·철강·조선 등서 집회 줄지어…원청과의 계약外 사항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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