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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노동자의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2.3% 인상된 72만7천3백20원으로 확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8일 오후 2시부터 29일 새벽 3시까지 13시간 동안 이어진 5차... / 최병성 기자
지난 92년 전북의 모 상업고 3학년에 재학중이던 A(여, 32세)씨는 그 해 가을 TV브라운관을 만드는 ‘삼성 SDI’ 경기 수원공장에 여공으로 입사했다. 수원에 연고가 없던 A씨는 그 ... / 김동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지난 23일 본지가 보도한 <이철 “여승무원들 요구가 정당하긴 하나...”> 기사내용에 대해 26일 반박보도자료를 내고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 / 김동현 기자
근로자 임금을 법정 최저임금(시급 3천1백원, 일급 2만4천8백원)보다 적게 지급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노동부 조사결과...임금 미지급, 최저임금 미달 등 위반 다반사 26일 노동... / 최병성 기자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여러분들(KTX 여승무원)의 요구가 정당하다는 건 인정하지만 정부정책과 철도민영화 계획에 맞지 않아 현실적으로 (공사 직고용은) 어렵다”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밝... / 김동현 기자
2007년 적용될 최저임금의 인상폭을 놓고 노동계와 재계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론은 노동계가 요구하고 있는 80만원대 최저임금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대노총은 지난 16일과... / 최병성 기자
공무원, 교수, 교사, 공사 직원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사회공공성 강화, 공공부문 노동3권 보장를 요구하며 대정부 교섭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국교수노동조합(교... / 최병성 기자
민주노총이 1년 2개월만에 노사정대표자회의 복귀를 전격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입법을 둘러싸고 노정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던 2005년 4월 정부의 입법 강행 처리에 반발해 탈퇴한 바... / 최병성 기자
강원도청이 주관한 시.군.구 5급 이상 간부급 공무원 대상 강의에서 “노조는 기본적으로, 막말로 빨갱이다. 좌파다”, “(노조 동태를 살필 수 있는) 첩자가 필요하다”는 발언으로 무리를 빚... / 김동현 기자
최근 시각장애인의 안마사 위헌 판결로 장애인들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의미심장한 통계조사가 발표됐다. 노동부가 15일 발표한 ‘2005년 장애... / 최병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