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전 장관이 4일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 4대강사업과 부자감세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압박했다.
유 전 장관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표는 정치적 비중이 이명박 대통령 못지 않게 큰 분 아니겠냐"며 "이럴 때 국가적 현안이 되어 있고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4대강 문제라든가, 최근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라든가, 부자감세라든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국가 운영을 앞으로 맡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분으로서는 어떤 길이 옳은 길인지 평소에 말씀을 하시는 것도 정치를 활성화하고 국민 여론이 제대로 길을 잡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국회에 있지도 않고, 국회의 표결에 예산 심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이 없는 사람이라 그렇지만, 현실적인 힘을 가진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는 중요한 국가적 현안에 대해서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일반적으로 미국이나 유럽에 모든 민주주의 선진국에서 비중있는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라며 거듭 박 전 대표를 압박했다.
그는 또 "나는 박근혜 대표의 정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며 "그 분이 최근에 복지국가 건설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셔서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박 전 대표를 치켜세웠다. 그는 그러나 이어 "다만 복지국가로 가는 길을 제시할 때에 지난 번 대통령 선거 때에 이른바 줄푸세 공약, 세금 줄이고 규제 풀고, 복지를 세운다 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 이런 정책들을 공약으로 하셨는데, 그것하고 복지국가 건설은 양립할 수 없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실증적으로"이라며 "그래서 정책 노선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신 것은 좋은데, 과거의 정책은 폐기해야 하는 것인지, 그렇게 하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부자감세 정책이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고 복지를 위축시키는 이 정책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신뢰성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재차 입장 표명을 압박했다.
국민생각님,70%이상의 국민이 4대강에 반대한다고 합니다. 바로 4대강이 위장된 대운하 1단계이기 때문에 이 사업으로 4대강이 망가지고 국토가 훼손될것이 분명하기에 반대하는 겁니다.그렇기에 이문제는 무자르듯 단정적인 대답을 할수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대선주자로 나온분이 이런 국가적 이슈에 대해 분명한 소신을 밝히는것이 당연한일 아닌가요?
유시민씨, 운동권시절 하던 버릇 여전하군요. 귀를 닫고 입으로만 정치를 하던 그 고질병적 버릇. 4대강을 칼로 무 자르듯 무조건 좋거나 나쁘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건 국민의 상식이지. 무조건 반대하고 못 믿는 그 나쁜 버릇을 바꿀 생각않고 내 편이냐 니 편이냐를 갈라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 속물근성. 정치를 제대로 하려면 그릇을 좀 키우게나
박근헤가 대통령이냐 ... 국무총리냐 ... 국토해양부장관이냐 .... 국회의원 개개인 299 명 다입장 ?혀야되냐 . .매춘특구는 필요악이다 세계인권기구같은데서 안좋은 평을 해서 그렇지 정말 필요하다 성폭럭.강갼범을 줄일려면 588 있어야된다 알았냐 이 븅씬아 ...........
송사리같은 소리하고 있네.. 대다수 국민들이 박통과 박근혜를 지지한다고라??? 몸과 마음으로 하는 정치를 한다면서 국민 대다수가 제발좀 하지 말라고 하는 4대강을 왜 아직도 반대하지않고 기회주의적으로 처신하는가? 박근혜가 설사 바른 정치인이라 해도 그를 둘러싼 꼴통들을 보아라!!! 오늘도 친박이 한건했데..매춘 도박 특구를 만들자고..
박통 한마디면 멀쩡한 대기업도 순식간에 도산하고 소유권을 빼앗아갈수있는데 구차하게 뒤로 빼돌릴 필요가 뭐가있나!!!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것이 자기것인데 자기 한마디면 정수장학회처럼 자기게되는데 뭐가 아쉬워서 뒤로 빼돌린단 말이냐! 독재정치로 영구집권하려던 놈이 몇천억 빼돌린 놈보다 더 나쁘다 중딩수준은 내가아니라 바로 당신같은데..
말많은 기대중 / 김영삼 / 노무현 / 이명박 까지 말많은거 국민들 이제 싫어한다 박근혜 머리는 대학나오고 / 유학도 갓다오고 / 청와대생활하고 / 국회의원 15 년하고 / 대표도하고 너보다 10 배 똑똑해 - 나도 그전에는 너처럼 수첩공주를 잘못해석한적 잇는데 그런뜻이 아니구 꼼곰 하게 적는다 이런뜻야 이초딩수준아
누가 뭐래도 배고픔을 해결하신 박정희 대통령 니들 부모한테 물어봐라 * 제발좀* 배고프면 아무것도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만세 반정부선동정치로 재미본 YS,DJ 국민들들 속이고 대통령 까지 ㅡ부정축재로 자식들 모두구속 이제는 안속는다 박통만 안해먹엇다 그후예 유시민 손학규 아무리 박근혜 걸고넘어져도 국민들 안속아
그네가 줄푸세를 외쳤다. 마치 새마을운동 구호 외치듯... 지금 쥐박이가 줄푸세를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다. 근데 이게 뭔 난리 ?? 국민들 삶은 개차반나고 있고 ,, 소규모 상인들 작살 나고 있다. 그네는 얼굴색을 바꾼다. 줄푸세는 쏙 들어가고 이제 복지국가타령을 하고 있다. 정말 숟가락신공의 대가답다.
충분히 말했다. 4대강정비를 운하로 국민을 속이는 일은 있을수 없다고 했고==>운하는 아니다는 얘기 시민이같은 애들향해 기재위에서 박근혜 비롯 친박의원들이 정부를 향해 국가 재정 촘촘히 검증하며 날세우고 SOC 사업도 대폭 줄여야한다고 안하더냐? 그것은 말이다 공구리 사업을 지양하고 낭비되는 국가 예산 재점검해서 복지로 돌린다는 말 아니겠냐?
그네보고 밝혀라 마라야? 줄푸세한다고 복지가 줄어드는건 외골수 꼴통 시민이 니생각이고, 그네는 중복,낭비되는 예산과 철저한 국가 재정 관리로 얼마든지 꾸려나갈수 있다잖어. 그리고 4대강은 정책적인 문제를 정치쟁점화 시키지 마라.그렇게 걱정되면 이정권 초기부터 왜 못막고 이제와서 난리야? 시민이 너는 그동안 뭐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