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차명진, 빈곤층을 비아냥거려"
"원희룡, 왜 나이를 들먹거리는가"
민주당은 27일 차명진 한나라당 의원의 '황제 식사' 발언 파문과 관련, "생계를 연명하기에는 턱없는 빈곤층을 비하하고 비아냥거린 것"이라고 질타했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차명진 의원은 최저생계비 6300원으로 황제와 같은 생활을 했다고 수기를 써서 국민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대변인은 "이 분이 과연 그날 하루 체험한 그 형편으로 평생을 산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황제같은 생활을 했다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라며 "정말 이런 말을 할 거면 대체 왜 이런 빈곤체험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힐난했다.
그는 이밖에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장상 민주당 후보에 대해 '70살이 훨씬 넘은 약체 후보'라고 표현한데 대해 "왜 나이를 들먹거리는가"라며 "선거때면 경로당을 뻔질나게 찾아가서 큰절을 하는 한나라당 후보들이 있는데 왜 나이를 들먹거려서 나이 먹은 분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가"라고 반격을 가했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차명진 의원은 최저생계비 6300원으로 황제와 같은 생활을 했다고 수기를 써서 국민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대변인은 "이 분이 과연 그날 하루 체험한 그 형편으로 평생을 산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황제같은 생활을 했다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라며 "정말 이런 말을 할 거면 대체 왜 이런 빈곤체험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힐난했다.
그는 이밖에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장상 민주당 후보에 대해 '70살이 훨씬 넘은 약체 후보'라고 표현한데 대해 "왜 나이를 들먹거리는가"라며 "선거때면 경로당을 뻔질나게 찾아가서 큰절을 하는 한나라당 후보들이 있는데 왜 나이를 들먹거려서 나이 먹은 분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가"라고 반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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