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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내가 부임하기 전 일이지만 월권은 큰 문제"

김유환-박영준, 각종 의혹에 '사실과 다르다' 해명

정운찬 국무총리는 12일 공직자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과 관련, "최근 일련의 사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철저한 조사와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운찬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주요 간부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본인이 총리로 부임하기 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불미스런 사건이 벌어져 유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그러면서도 동시에 "공직을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주어진 권한을 적극적으로 행사하지 않고 복지부동하는 경우도 큰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야권에 '영포회' 의혹을 제공한 것으로 지목받은 김유환 정무실장은 이날 사건 경과를 보고하면서 "법적 대응할 예정이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고, 박영준 국무차장도 조만간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정 총리는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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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2 0
    이새퀸뭔데

    좀 짜져라 좀 씨8방새야

  • 3 0
    ㅋㅋㅋ

    이새퀴는 결국 지 잘못 아니다. 이렇게 줄을 긋는 군.
    근데, 이번에 자체 조사를 부실하게 한 것은 니 책임 아니냐?
    저런 것이 서울대 총장을 역임했다니...
    배운 새퀴가 더 드럽네...
    카~~~악,
    퉤!!!

  • 4 0
    한심이

    현실파악인식을아예못하는구만!나없을? 일어난일이아니라 너있을때도 총리실장이하 보고체계를벗어난 사조직이 있었는데도 파악도 못한 허수아비였단 사실 !! 참 답답하고 한심하다 정말!!

  • 6 0
    니가젤문제여니가문제

    참 비열하다. 이런 식으로 쥐새리처럼 빠져나가는 책임회피술의 달인

    결론은 네가 그 자리에 있을 때 가장 심각하고 가장 활성화를 보였다는게
    큰 문제다. 이건 지휘관리와 통제의 문제로 직속 상관인 니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겨우 한다는 소리봐라

  • 5 0
    ㅌㅌㅌ

    어? 아직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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