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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모태범, 1000m에서도 은메달 획득

0.18초 차이로 은메달, 향후 정상 등극 전망 밝혀

모태범(21.한국체대)이 18일(한국시간)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획득에 이어 주종목인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모태범은 이날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09초12을 기록, 세계기록 보유자인 샤니 데이비스(미국.1분08초94)에 0.18초 뒤진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태범은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개의 메달을 목에 건 주인공이 됐다. 또한 모태범은 21살의 젊은 나이여서, 향후 1,000m에서도 세계 정상에 등극할 수 있는 기대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혜영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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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방송

    나팔방송 KBS가 중개안하니까 우리나라 좋은성적이 나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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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자기 주 종목에서 놓치고 부수입 500m 그냥 500,m 로 전향해라
    차라리 500m 가 주종목이라고말하고 1000m 는 도전이라고 햇으면
    더 좋앗을번하지
    500m 를 쥐지 못했다면 어쩔번햇나

  • 5 0
    의견

    태범아, 정말 축하한다.
    500부터 스케이팅 모습을 보고있으려니 태범의 모습이 금메달이라는게 감이 오더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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