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세종시 분교 추진? 전혀 사실무근"
"정부발 언론보도, 사실과 다르다" 일축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배용)는 5일 세종시에 이화여대 분교를 조성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정부발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했다.
이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세종시에 이화여대 분교의 유치를 타진 중이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세종시 분교 문제는 대학에서 내부적으로 전혀 검토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대는 현재 미군이 우리나라에 반환한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의 공여지(21만9천㎡)와 사유지(63만1천㎡)를 합친 85만여㎡에 2019년까지 행정본관, 국제교육센터, 연구동 등을 짓는 파주캠퍼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대 관계자는 "파주캠퍼스와 별개로 세종시 분교 문제는 학내에서 논의된 바가 없다. 학교도 언론 보도가 나간 뒤에 관련 사실을 알았다"고 설명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세종시에 이화여대 분교의 유치를 타진 중이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세종시 분교 문제는 대학에서 내부적으로 전혀 검토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대는 현재 미군이 우리나라에 반환한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의 공여지(21만9천㎡)와 사유지(63만1천㎡)를 합친 85만여㎡에 2019년까지 행정본관, 국제교육센터, 연구동 등을 짓는 파주캠퍼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대 관계자는 "파주캠퍼스와 별개로 세종시 분교 문제는 학내에서 논의된 바가 없다. 학교도 언론 보도가 나간 뒤에 관련 사실을 알았다"고 설명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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