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 유력
이명박 고대 경영학과 후배, 경제살리기 의지 표현
윤진식(62)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이명박 대통령당선인의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부 출신으로 노무현현 정권에서 첫 산자부장관을 지낸 윤 전 장관은 지난해 7월 이명박 당선자의 경선 캠프에 충북지역 선대위원장으로 합류, 대선캠프에서도 경제살리기특위 부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국가경쟁력강화특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 전장관은 충북 청주 출신이며, 이 당선인의 고려대 경영학과 후배로 당선인의 신뢰가 두터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 당선자는 윤 전 장관을 재경부장관 또는 산자부장관에 기용할 것을 고려하다가 결국 비서실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장관의 비서실장 임명은 경제 회생을 최우선시하는 이 당선인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하다.
재무부 출신으로 노무현현 정권에서 첫 산자부장관을 지낸 윤 전 장관은 지난해 7월 이명박 당선자의 경선 캠프에 충북지역 선대위원장으로 합류, 대선캠프에서도 경제살리기특위 부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국가경쟁력강화특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 전장관은 충북 청주 출신이며, 이 당선인의 고려대 경영학과 후배로 당선인의 신뢰가 두터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 당선자는 윤 전 장관을 재경부장관 또는 산자부장관에 기용할 것을 고려하다가 결국 비서실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장관의 비서실장 임명은 경제 회생을 최우선시하는 이 당선인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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