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고향집에 새해첫날 7천명 운집
대선후 2만2천명 다녀가, 포항시장 "포항대통령 시대 열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실리의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고향집에 새해 첫날 7천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3일 포항시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부산, 대구 등 타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차량행렬이 덕실마을 초입부터 줄을 이어 이날 하루에만 방문객이 7천여명에 달했다.
또한 구랍 19일 대선 직후 새해 첫날까지 2만2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시는 이에 덕실마을 마을입구에 임시주차장과 간이화장실을 설치하는 한편, 당선자 고향집 마당에 이 당선인 일대기를 담은 사진패널 30점을 설치하고 관광안내원(해설사)와 질서유도요원을 고정배치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이 당선인의 고향집은 현재 당선자의 4촌형수인 류순옥씨(76세)가 거주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커피와 녹차, 귤 등을 제공하는 일은 덕실마을에 사는 당선인의 일가친척들이 번갈아 하고 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2일 오전 시무식에서 “얼마 후면 포항대통령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다. 이명박 정부의 출범은 대통령의 도시 포항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포항이 대통령의 도시로 기록되는 첫해”라며 이명박 시대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포항시 대선후 예산계수조정 과정에 발빠른 공무원들의 대응으로 40억원의 예산이 추가배정되는 등 이명박 특수를 구가하고 있다.
3일 포항시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부산, 대구 등 타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차량행렬이 덕실마을 초입부터 줄을 이어 이날 하루에만 방문객이 7천여명에 달했다.
또한 구랍 19일 대선 직후 새해 첫날까지 2만2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시는 이에 덕실마을 마을입구에 임시주차장과 간이화장실을 설치하는 한편, 당선자 고향집 마당에 이 당선인 일대기를 담은 사진패널 30점을 설치하고 관광안내원(해설사)와 질서유도요원을 고정배치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이 당선인의 고향집은 현재 당선자의 4촌형수인 류순옥씨(76세)가 거주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커피와 녹차, 귤 등을 제공하는 일은 덕실마을에 사는 당선인의 일가친척들이 번갈아 하고 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2일 오전 시무식에서 “얼마 후면 포항대통령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다. 이명박 정부의 출범은 대통령의 도시 포항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포항이 대통령의 도시로 기록되는 첫해”라며 이명박 시대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포항시 대선후 예산계수조정 과정에 발빠른 공무원들의 대응으로 40억원의 예산이 추가배정되는 등 이명박 특수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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