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 득 마잉 베트남 당서기장 14일 방한
한-베트남 정상회담서 양국관계 발전방향 모색
농 득 마잉 베트남 당서기장이 노무현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베트남 당서기장으로서는 12년만에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노 대통령은 14일 방한하는 농 득 마잉 당서기장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갖고, 금년 수교 15주년을 계기로 양국관계 발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금후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7일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양 정상은 아울러 통상·투자·개발협력, 에너지·자원협력, 정보통신협력, 문화·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의 양자 현안과 한반도 및 지역정세,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특히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은 지난 10월 북한방문 결과를 노 대통령에게 설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천 대변인은 전했다.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은 금번 방한기간중 노무현 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 환영식 및 만찬에 참석하고, 국회의장 주최 오찬, 경제 4단체장 주최 만찬, 산업시찰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의 방한은 95년 4월 도 므어이 당서기장의 방한 이후 베트남 당서기장으로서는 12년만의 방한으로서, 양국 관계가 보다 성숙·심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천 대변인은 밝혔다.
노 대통령은 14일 방한하는 농 득 마잉 당서기장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갖고, 금년 수교 15주년을 계기로 양국관계 발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금후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7일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양 정상은 아울러 통상·투자·개발협력, 에너지·자원협력, 정보통신협력, 문화·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의 양자 현안과 한반도 및 지역정세,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특히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은 지난 10월 북한방문 결과를 노 대통령에게 설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천 대변인은 전했다.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은 금번 방한기간중 노무현 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 환영식 및 만찬에 참석하고, 국회의장 주최 오찬, 경제 4단체장 주최 만찬, 산업시찰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의 방한은 95년 4월 도 므어이 당서기장의 방한 이후 베트남 당서기장으로서는 12년만의 방한으로서, 양국 관계가 보다 성숙·심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천 대변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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