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지지율 바닥에 임박. 오늘부터 총선 준비"
“서울시장 선거 이기기 위해 어떻게 협조할지 고민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재명 대통령 및 민주당 지지율 급락과 관련, "면밀히 살펴보면 그 바닥이 이제 곧 임박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사에서 열린 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임기 1년 차 허니문이 끝나는 것과 전반적인 정책 재조정의 시기가 결합되면서 지지율이 그 전만 못하게 떨어졌고 현재 저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이 당·청 관계에 책임감을 갖고 본격적인 지지율 하강세를 중단시키고 상향 반등을 시작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전당대회가 끝난 때로부터 100일 안에 지지율을 10% 올리겠다고 약속했고 저는 여전히 그 약속을 지킬 각오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당대회 이후 한 달이 되는 이번 주를 지지율 하락의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막아내고 반등시켜야 한다는 각오와 결기가 필요하다”며 “당을 우리가 책임지고 혁신하고 우리의 지지율을 우리가 높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당·청 관계를 안정시키고 전체 여당의 지지율을 견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당대회가 끝난 다음 날부터 총선이 시작됐고 당 지도부는 선대위로 전환했다고 생각하고 일해왔다”며 “오늘부터 사실상 총선 준비를 함께 시작하는 체제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며 총선체제 돌입을 선언했다.
재보선과 관련해선 서울은 전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10월 중순 이후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며 “서울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전국이 어떻게 협조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미리 준비하는 체제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체장들에 대해선 “우리 당 이름으로 공천해 당선된 후보들이 당의 정책과 노선, 품격을 지키고 있는지 끊임없이 살펴야 한다”며 “제대로 하는 사람은 재공천되고 그렇지 않으면 재공천은 꿈도 못 꾸는 당의 문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우회적으로 이 대통령을 비난한 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사에서 열린 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임기 1년 차 허니문이 끝나는 것과 전반적인 정책 재조정의 시기가 결합되면서 지지율이 그 전만 못하게 떨어졌고 현재 저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이 당·청 관계에 책임감을 갖고 본격적인 지지율 하강세를 중단시키고 상향 반등을 시작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전당대회가 끝난 때로부터 100일 안에 지지율을 10% 올리겠다고 약속했고 저는 여전히 그 약속을 지킬 각오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당대회 이후 한 달이 되는 이번 주를 지지율 하락의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막아내고 반등시켜야 한다는 각오와 결기가 필요하다”며 “당을 우리가 책임지고 혁신하고 우리의 지지율을 우리가 높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당·청 관계를 안정시키고 전체 여당의 지지율을 견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당대회가 끝난 다음 날부터 총선이 시작됐고 당 지도부는 선대위로 전환했다고 생각하고 일해왔다”며 “오늘부터 사실상 총선 준비를 함께 시작하는 체제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며 총선체제 돌입을 선언했다.
재보선과 관련해선 서울은 전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10월 중순 이후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며 “서울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전국이 어떻게 협조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미리 준비하는 체제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체장들에 대해선 “우리 당 이름으로 공천해 당선된 후보들이 당의 정책과 노선, 품격을 지키고 있는지 끊임없이 살펴야 한다”며 “제대로 하는 사람은 재공천되고 그렇지 않으면 재공천은 꿈도 못 꾸는 당의 문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우회적으로 이 대통령을 비난한 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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