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세제개편 당론, 새 지도부가 정리할 것”
“의총서 나온 건 개별 의원 수정 의견...우려 사항은 인지”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의원총회에서 봇물터진 8.3 부동산세제 수정 요구에 대해 “차기 지도부가 결성되면 충분한 숙의를 통해 정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후 기자들이 정부 세제개편안에 대한 당 차원의 수정안 마련 여부를 묻자 “최고위에서 논의된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의총 상황을 잘 아시다시피 당 차원의 수정 의견이 아니고 각각 개인 의원님들의 수정 의견”이라며 “당 차원에서 정리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여러 우려 사항들이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면서 “재경위도 있지 않겠느냐”며 관련 상임위원회 차원의 추가 논의 가능성도 열어뒀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후 기자들이 정부 세제개편안에 대한 당 차원의 수정안 마련 여부를 묻자 “최고위에서 논의된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의총 상황을 잘 아시다시피 당 차원의 수정 의견이 아니고 각각 개인 의원님들의 수정 의견”이라며 “당 차원에서 정리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여러 우려 사항들이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면서 “재경위도 있지 않겠느냐”며 관련 상임위원회 차원의 추가 논의 가능성도 열어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