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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대통령 지지율 급락하자 또 국민 혈세 뿌리려 해"

"국가 재정이 李대통령 쌈짓돈이냐"

국민의힘은 27일 "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속도가 더디다는 점을 거론하며 또다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시사했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또다시 무책임한 추경 군불 때기에 나섰다. 지지율이 급락하자 국민 혈세를 뿌려 정치적 위기를 모면해 보겠다는 얄팍한 심산"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동 전쟁을 핑계 삼아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무려 26조2천억 원의 국민 세금을 쏟아부은 지 불과 두 달 만"이라며 "이제는 AI를 앞세워 또다시 대규모 돈 뿌리기에 나서겠다는 정권의 안이한 재정 인식에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중고 속에서 국민과 기업 모두가 신음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은 결국 '추경 원툴', '현금 살포'뿐"이라며 "국가 재정이 이재명 대통령의 쌈짓돈이냐. 결국 또 기승전 추경이냐"고 비난했다.

이어 "민생이 파탄 나든, 나라 곳간이 거덜 나든 내 알 바 아니라는 식의 무책임한 국정 운영의 목적은 결국 떨어지는 지지율을 세금으로 떠받치고, '돈 뿌리기'로 민심을 사보겠다는 추악한 꼼수일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9 개 있습니다.

  • 0 0
    저런 천박히 시키들 댓글러들

    논리들 하고는...

    배운 거이
    자주, 주체, 수령
    이런 거에

    하빠리 잡서들이나

    읽은 것들이

    국가운영을 알어

    안다고

    그럼 그 국가는 북조선이겠구먼.

    맞지?

  • 0 0
    막장 양아치의 진면목이다

    암도 못말린다.

    끝까지 간다.

    죽느냐 사느냐

    멋있어

    나라는 개뿔

    옆에서 웃는 주사파 시끼들

  • 4 1
    전국민 100만원 100% 지급 요망

    우리나라는 반도체로 올해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로 충분하다
    일본은 세계 최대 국가부채국 그래도 전국민에게 50만원씩 고물가 지원금 지급

    우리나라는 3년후면 국가부채가 30%대로 떨어져 반도체 호항으로 돈이 넘처
    그러나 극심한 빈부격차 고심하는 대통령의 결단으로 지원금 지급하여
    중소상인 자영업자 위하자는 것이고 소비력 높여야 그리고 이번 추경은 AI 투자야

  • 7 0
    일본 전국민 고물가 지원금 50만원

    다카이치년이 고물가 고통 당하는 국민 위해서 작년처럼
    올해도 추경을 편성하고 전국민 100% 40-50만원 고물가 지원금 지급하기로 결정
    또한 일본내 거주하는 외국인도 100% 40-50만원 고물가 지원금 지급하기로 결정

  • 6 0
    친일 종미 사대 매국노 개새키들아 ~

    ~ 닭처라

    고물가 고통 당하는 국민을 생각하여
    다카이치년이 하는 대로 이재명 대통령은 따라할 뿐이야

  • 0 1
    지지율 급락 지원금인가

    그냥 환율 2000원가자
    다 망하면 되지

  • 2 0
    윤석열당국짐

    윤석열당국짐새끼들아 시끄러워 우리가이재명이다

  • 2 0
    게 소리마

    서민들은 아무리 뿌려도

    배고파 디진다,

  • 2 2
    ㅋㅋ

    차베스 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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