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는 20일 의장단 선출 본회의 열자”
“원구성 공식 확정은 지방선거 이후 6월 예상”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한 본회의를 오는 20일 열자고 제안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헌정질서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전반기 국회의장 임기가 종료되기 전에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이라며 “오는 20일에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조정식 의원을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남인순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후보 선출을 마쳤기 때문에 국회의장단의 최종 선출과 함께 내부에서는 원 구성 준비에 들어갈 것 같다”며 “의원들의 의사를 5월 동안 확인하고 실제 조정은 지방선거가 끝난 6월에 진행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헌정질서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전반기 국회의장 임기가 종료되기 전에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이라며 “오는 20일에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조정식 의원을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남인순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후보 선출을 마쳤기 때문에 국회의장단의 최종 선출과 함께 내부에서는 원 구성 준비에 들어갈 것 같다”며 “의원들의 의사를 5월 동안 확인하고 실제 조정은 지방선거가 끝난 6월에 진행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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