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평택을' 김용남 29%, 조국 24%, 유의동 20%
민주당 지지층은 단일화 반대, 혁신당은 찬성 많아
<한국갤럽>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조사 결과 치열한 접전이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뉴스1> 의뢰로 지난 12~13일 평택을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29%,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24%,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20%로 나왔다. 이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8%, 김재연 진보당 후보 4% 순이었다.
적극 투표층에선 김용남 30%, 조국 28%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유의동은 21%였다.
범진보 진영인 김용남·조국·김재연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선 '해야 한다'는 응답이 29%, '하면 안 된다'가 46%로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반대(49%)가 찬성(36%)보다 많은 반면, 혁신당 지지층에선 찬성(74%)이 반대(17%)를 압도했다. 진보당 지지층에선 찬성(43%)과 반대(44%)가 엇비슷했다.
범진보 진영 내 단일화 선호 후보로는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가 각각 32% 동률을 기록했고, 김재연 후보(9%)가 뒤를 이었다.
특히 민주당 지지자 중 '단일화 선호 후보'로 조 후보(42%)를 꼽은 비율이 김용남 후보(45%)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혁신당 지지자 중에선 조 후보(85%)를 단일화 후보(김용남 11%)로 꼽은 비율이 압도적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는 72%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8%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22%)과 혁신당(6%), 진보당(4%), 개혁신당(2%)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뉴스1> 의뢰로 지난 12~13일 평택을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29%,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24%,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20%로 나왔다. 이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8%, 김재연 진보당 후보 4% 순이었다.
적극 투표층에선 김용남 30%, 조국 28%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유의동은 21%였다.
범진보 진영인 김용남·조국·김재연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선 '해야 한다'는 응답이 29%, '하면 안 된다'가 46%로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반대(49%)가 찬성(36%)보다 많은 반면, 혁신당 지지층에선 찬성(74%)이 반대(17%)를 압도했다. 진보당 지지층에선 찬성(43%)과 반대(44%)가 엇비슷했다.
범진보 진영 내 단일화 선호 후보로는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가 각각 32% 동률을 기록했고, 김재연 후보(9%)가 뒤를 이었다.
특히 민주당 지지자 중 '단일화 선호 후보'로 조 후보(42%)를 꼽은 비율이 김용남 후보(45%)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혁신당 지지자 중에선 조 후보(85%)를 단일화 후보(김용남 11%)로 꼽은 비율이 압도적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는 72%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8%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22%)과 혁신당(6%), 진보당(4%), 개혁신당(2%)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