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뉴스공장' 나와 정청래-김어준 직격
"정청래, 대통령 생각 자꾸 언급하다니" "뉴스공장에도 실망"
친명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정청래 대표와 김어준씨를 모두 직격했다.
경기지사 경선에 출마한 한 의원은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불편하겠지만 오늘 ('뉴스공장' 출연을) 말리는 문자와 전화가 굉장히 많이 왔다"고 포문을 열었다.
우선 그는 전날 출연해 '이심정심(이재명 대통령 생각이 정청래 생각)'이라고 한 정청래 대표에 대해 “대통령의 생각을 자꾸 언급하는 것 자체가 당을 지휘하고 있는 당대표로서 맞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입법은 정부 의견을 들어 함께하는 것이지만 과정의 마무리 단계는 당의 책임인데, 대통령께서 이걸 삭제를 했다, 수정했다는 등...”이라며 “자꾸 대통령을 언급하는 것 자체는 제가 볼 때는 정부를 이끌어가는 대통령의 입장에서도 상당한 부담일 것”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뉴스공장'에 대해서도 “'뉴스공장'이 갖는 공이 상당히 있고, 필요할 때 많이 찾았고 도움을 주셨다”면서 “다만 장인수 기자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촉발됐고, 이 부분에 대응하는 면에서는 실망이었다”며 '공소취소 거래설' 파동을 거론했다.
이에 김씨가 “어떤 부분이 실망이었느냐”고 묻자 그는 "장인수 기자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촉발됐고, 이 부분에 대응하는 면에서는 실망이었다"고 답했다. 김씨가 “방송을 보긴 봤느냐”고 묻자 그는 “그럼요”라고 답했다.
그는 더 나아가 “12월 24일에 저희가 허위 조작 정보 관련된 법령이 통과를 했고, 이제 시행일이 7월이 되면 사실 시행된 이후에 그 같은 일이 벌어지면 플랫폼으로서 타격을 많이 받는다”며 “플랫폼으로서 재발 방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 시청자들에게 먼저 설명했다면 논란이 더 커지지 않고 마무리됐을 것”이라고 경고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경기지사 경선에 출마한 한 의원은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불편하겠지만 오늘 ('뉴스공장' 출연을) 말리는 문자와 전화가 굉장히 많이 왔다"고 포문을 열었다.
우선 그는 전날 출연해 '이심정심(이재명 대통령 생각이 정청래 생각)'이라고 한 정청래 대표에 대해 “대통령의 생각을 자꾸 언급하는 것 자체가 당을 지휘하고 있는 당대표로서 맞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입법은 정부 의견을 들어 함께하는 것이지만 과정의 마무리 단계는 당의 책임인데, 대통령께서 이걸 삭제를 했다, 수정했다는 등...”이라며 “자꾸 대통령을 언급하는 것 자체는 제가 볼 때는 정부를 이끌어가는 대통령의 입장에서도 상당한 부담일 것”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뉴스공장'에 대해서도 “'뉴스공장'이 갖는 공이 상당히 있고, 필요할 때 많이 찾았고 도움을 주셨다”면서 “다만 장인수 기자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촉발됐고, 이 부분에 대응하는 면에서는 실망이었다”며 '공소취소 거래설' 파동을 거론했다.
이에 김씨가 “어떤 부분이 실망이었느냐”고 묻자 그는 "장인수 기자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촉발됐고, 이 부분에 대응하는 면에서는 실망이었다"고 답했다. 김씨가 “방송을 보긴 봤느냐”고 묻자 그는 “그럼요”라고 답했다.
그는 더 나아가 “12월 24일에 저희가 허위 조작 정보 관련된 법령이 통과를 했고, 이제 시행일이 7월이 되면 사실 시행된 이후에 그 같은 일이 벌어지면 플랫폼으로서 타격을 많이 받는다”며 “플랫폼으로서 재발 방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 시청자들에게 먼저 설명했다면 논란이 더 커지지 않고 마무리됐을 것”이라고 경고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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