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폐업 임박하자 민주당 "당장 범정부TF 구성해야"
홈플러스, 15개 점포 폐업 돌입할듯
더불어민주당은 15개 점포 폐업 초읽기에 들어간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 범정부 차원의 태스크포스(TF) 구성해 대응하기로 잠정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동수 MBK홈플러스사태해결 TF 단장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 당장이라도 범정부 TF를 구성해 긴급하게 지원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고, 최악의 상황 발생 시 사회적 충격을 최소화할 대비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원내대책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실무 당정회의를 통해서 관련 내용들이 나온 걸로 알고 있다”며 “내용이 좀 진전이 있으면 별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달말까지 입찰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앞서 유보했던 15개 점포 폐업을 강행한다는 방침으로, 이미 5개 점포에 대해선 폐업 절차 돌입을 선언한 상태다.
유동수 MBK홈플러스사태해결 TF 단장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 당장이라도 범정부 TF를 구성해 긴급하게 지원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고, 최악의 상황 발생 시 사회적 충격을 최소화할 대비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원내대책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실무 당정회의를 통해서 관련 내용들이 나온 걸로 알고 있다”며 “내용이 좀 진전이 있으면 별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달말까지 입찰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앞서 유보했던 15개 점포 폐업을 강행한다는 방침으로, 이미 5개 점포에 대해선 폐업 절차 돌입을 선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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