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동훈, 이재명 앞선 것은 밴드왜건 현상"
"고건이나 반기문도 초기에는 그랬다"
박지원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22일 보도된 한국여론평판연구소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재명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지명자 대선 양자 대결시 적합도, 이재명 41% 한동훈 45%. 호감도, 이재명 42% 한동훈 47%, 오차범위 안에서 요동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과거 대선 초창기 고건 전 총리나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경험을 상기한다"며 한동훈 지지를 일시적 현상으로 일축한 뒤, "검찰하나회의 윤석열정부 제2기검찰공화국 재창출은 국민이 막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전 원장이 인용한 여론조사는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지난 20~21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6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1%다. 자세한 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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