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두테르테? 윤석열 본인부터 되돌아보라"
홍준표와 함께 윤석열 협공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홍준표 의원의 유아 강간범 사형 주장에 대해 '두테르테식'이라고 힐난한 데 대해 "두테르테? 본인부터 되돌아보길..."이라며 홍 의원과 함께 윤 전 총장 비난에 가세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국방위 8년간 겪어본 고 이재수 장군은 훌륭한 군인이었다"며 윤석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재수 장군 사건을 상기시켰다.
이어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사주를 받아 고 이재수 장군의 구속이 결정되기도 전에 수갑을 채워 포토라인에 세우는 등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주었다"며 "적폐수사한다고 얼마나 탈탈 털고 모욕을 줬으면, 고 이재수 장군을 비롯해 고 조진래 전 의원, 고 김인식 KAI 부사장, 고 변창훈 검사, 고 정치호 변호사 등 다섯 사람이나 수사를 받다 극단적 선택을 했겠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과거 윤석열 후보의 목적은 수사였냐, 아니면 보수진영 궤멸이었냐"면서 "문재인 권력의 칼 노릇을 하던 윤석열 후보가 수없이 행했던 무리한 구속, 수사, 기소, 구형을 온 천하가 알고 있다. 홍준표 후보가 두테르테라면 윤석열 후보는 뭐라고 해야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국방위 8년간 겪어본 고 이재수 장군은 훌륭한 군인이었다"며 윤석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재수 장군 사건을 상기시켰다.
이어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사주를 받아 고 이재수 장군의 구속이 결정되기도 전에 수갑을 채워 포토라인에 세우는 등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주었다"며 "적폐수사한다고 얼마나 탈탈 털고 모욕을 줬으면, 고 이재수 장군을 비롯해 고 조진래 전 의원, 고 김인식 KAI 부사장, 고 변창훈 검사, 고 정치호 변호사 등 다섯 사람이나 수사를 받다 극단적 선택을 했겠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과거 윤석열 후보의 목적은 수사였냐, 아니면 보수진영 궤멸이었냐"면서 "문재인 권력의 칼 노릇을 하던 윤석열 후보가 수없이 행했던 무리한 구속, 수사, 기소, 구형을 온 천하가 알고 있다. 홍준표 후보가 두테르테라면 윤석열 후보는 뭐라고 해야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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