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는 13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혁신통합추진위의 통합 6대 원칙에 새보수당이 요구한 내용들도 반영됐다'고 밝힌 데 대해 "황 대표와 한국당 최고위원회의가 새보수당의 보수재건 3원칙을 수용한 것"이라고 반색했다.
하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금 전 대표단 회의를 했고, 다음과 같이 입장을 정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보수 재건·혁신 통합에 한걸음 진전이 있는 것으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한국당이 흔들리지 않고 혁신통합추진위에 포함된 6가지 원칙을 지키는지 예의주시하면서 양당간의 대화를 시작하겠다"며 한국당과의 통합협상 개시를 선언했다.
그는 혁통위 참여 여부에 대해서도 "혁신적인 보수통합의 촉매 역할을 하는 자문기구라 생각한다"면서도 "혁통위의 성격과 역할에 대한 합의가 새보수당과 이뤄진다면 우리 당에서 (회의에) 나가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도 "한국당과의 대화와 혁통위 내에서의 대화는 별개"라며 "혁신통합의 대상은 한국당뿐이다. (혁통위에 참여한) 시민단체가 우리의 통합 대상은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3원칙이 수용됐으니 공천권 등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재확인했다.
그는 안철수 전 의원과의 통합 논의에 대해선 "그쪽 노선이 뭔지, 야당의 길을 갈 건지, 제3의 길을 갈 건지 분명해야 한다"며 "제3당이라면 여당과 야당을 다 심판하자는 것이고, 야당의 길은 집권당을 심판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안철수 세력의 입장이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황 대표는 최고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공식적으로 3원칙을 수용한다고 표현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제가 말한 그대로"라고 말했다. 그는 또 "최고위원들이 앞으로 통합을 위해 6원칙을 추인하자는 논의가 있었다"며 "나머지 필요한 협의들은 계속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중견기업(145년의 역사를 가진 종업원 9900 여명) 시마즈 제작소의 샐러리맨 연구원(기업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도호쿠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학사출신)는 한국인 연구자가 뭔가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죠. 다나카에 관한 책<멋지다 다나카> 책<일의 즐거움> 책<작업복을 입고 노벨상을 탄 아저씨>등
자칭보수가 통합한다고해도.. 묻지마지지층은 통합불가능.. 이라는 것이다.. 구치소 503호가 통합을 수용하는순간.. 탄핵의 합법성을 인정하는 셈이 되므로.. 황씨가 공안검사로 민주주의를 파괴한 법조인의 내공???이 바로 이런것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6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