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7일 문재인 대통령 딸 가족 관련 의혹을 제기한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을 검찰에 고발하고, '스트립바 방문'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당 최교일 의원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당 법률위원장인 송기헌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곽 의원의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송 의원은 "곽 의원이 문 대통령 손자의 학적부를 불법 입수해 공개한 것과 사위 회사가 횡령한 의혹이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이 위법하다고 보고 고발장을 접수하게 됐다"며 "곽 의원이 어린아이를 직접 언급한 데 대해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는 인식이 있었다"고 고발 배경을 설명했다.
민주당은 아울러 국회 윤리 당 전국여성위원장인 백혜련 의원을 비롯해 원내대표단,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위원 20명의 공동발의로 미국 출장 당시 스트립바 방문 의혹이 제기된 최교일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의안과에 냈다.
대표발의를 한 백혜련 의원은 "지금 드러나는 사실로 본다면 정말 국회의원 품위유지 위반에 확실하게 해당되는 사례이고 최교일 의원이 해명이라고 한 입에 담기도 민망한 '옷을 다 벗은 무희는 없었다'는 취지의 발언이야말로 여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그대로 드러낸 발언"이라며 "국회는 반드시 징계의결로 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회 윤리위원회에는 민주당 서영교 의원, 무소속 손혜원 의원, 한국당 심재철, 김석기 의원 징계안이 각각 접수된 상황이다.
검찰 '계엄문건'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강제송환 절차 착수 https://www.nocutnews.co.kr/news/5093190 2019-1-2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는 미국 외교-사법당국에 조 전 사령관에 대한 범죄인인도를 요청하기로 하고 실무작업 진행중 (황교안은 다급하게 자한당대표출마[2019-1-29]로 방패막이?)
-도올 김용옥- 일제패전직후 미국..소련은 일제식민지 한국에는 별다른 계획이 없었는데 친일매국집단은 찬탁은 좌익 반탁은 우익 프레임을 만들고 이승만은 남한단독정부수립으로 분단의 시초를 민들었다. 결론은 한국에 좌익 우익이 있는게아니라 반탁과 분단으로 친일부역 기득권 유지하려는쪽이 우익 코스프레하고 찬탁으로 분단을 막는쪽을 좌익으로 불러온것뿐이다.
검찰 '계엄문건'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강제송환 절차 착수 https://www.nocutnews.co.kr/news/5093190 2019-1-2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는 미국 외교-사법당국에 조 전 사령관에 대한 범죄인인도를 요청하기로 하고 실무작업 진행중 (황교안은 다급하게 자한당대표출마[2019-1-29]로 방패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