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 딸 가족의 해외이주 의혹을 제기한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오는 7일 고발하기로 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1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곽 의원은 검사출신으로 다수의 언론사 기자들이 모인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신의 발언이 보도는 물론 온라인 등을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전파될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은 해당 내용이 허위임을 충분히 인식하였다고밖에 볼 수 없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충격적인 것은, 곽 의원이 정치적 이득을 노리고 자기권리를 방어할 수 없는 9살짜리 아동의 개인자료를 불법적으로 취득해 공개한 점"이라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동학대이자 범죄행위다. 사찰을 통한 아동의 인권유린에 대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아가 "곽상도 의원이 생산한 허위사실을 유튜브나 SNS, 포털, 일부 커뮤니티에서 가공‧전파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고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곽 의원이 유포한 허위조작정보를 단순 전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그동안 미국은 값싼 노동력을 공급해 달라는 경제계의 압력으로 불법이민 유입을 방관해왔기 때문에, 빈곤층 미국국민 고용이 개선되기가 힘들었다. 트럼프는 이 문제를 찔러,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해 불법이민의 유입을 막아, 미국인의 일자리를 개선하겠다는 공약으로 당선되었다.
검찰 '계엄문건'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강제송환 절차 착수 https://www.nocutnews.co.kr/news/5093190 2019-1-2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는 미국 외교-사법당국에 조 전 사령관에 대한 범죄인인도를 요청하기로 하고 실무작업 진행중 (황교안은 다급하게 자한당대표출마[2019-1-29]로 방패막이?)
위법부당하다면 대통령의 자녀이니 야당이 비판할수는 있다 그러나 재산관계나 해외거주에 위법부당한 점이 하나도 없다. 위법부당이 의심되면 폭로 할수도 이다. 이 것은 재산관계가 모두 공개된거니 확인해 보면 알수 있다 해외거주가 무슨 위법부당한 거냐 수구들은 이들이 국적이탈하여 태국국적을 취득햄ㅆ으면서 경호 받고 있다고까지 한다. 곽의원은 이런것을 노린 듯
민주당이 대통령 심기경호 집단이냐, 민주당 전체가 나서서 사법농단이니 뭐니 하면서 방탄의원으로 나서는 것도 좋지는 않다, 김경수 본인에게 맡겨야지, 변호를 허술하게 하면서 설마 감옥에 집어 넣겠냐 하고 건방떤 죄야. 좀더 세상을 배워야지, 민주당은 자한당 약점을 공격하면서 의회 운영을 놓고 고민해야지, 다음 총선에서 얼마라도 건지려면 잘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