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영교-손혜원 문제 금주내 마무리하겠다"
'가족채용' 논란 당시 일주일 만에 탈당 권고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서영교-손혜원 의원 파동과 관련,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도록 이번주 내에 이문제를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우리당 의원들에 대한 여러 문제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 서영교, 손혜원 의원에 대해선 당사무처에서 사실관계 확인과 진상조사를 하고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2016년 김종인 비대위 시절에는 보좌진 가족채용 논란을 일으킨 서영교 의원에 대해 당무감사원에서 조사에 착수해 사건발생 일주일 여만에 자진탈당을 권고한 바 있다.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서 의원은 이날도 원내 대책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채 잠행을 계속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우리당 의원들에 대한 여러 문제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 서영교, 손혜원 의원에 대해선 당사무처에서 사실관계 확인과 진상조사를 하고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2016년 김종인 비대위 시절에는 보좌진 가족채용 논란을 일으킨 서영교 의원에 대해 당무감사원에서 조사에 착수해 사건발생 일주일 여만에 자진탈당을 권고한 바 있다.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서 의원은 이날도 원내 대책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채 잠행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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