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무 국방부장관은 31일 사드 전면배치와 관련, "이미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를 드렸고, 그 조치를 하기 위해 임시배치를 하는 것으로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송영무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보고에서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통령에게 전면 배치를 건의할 의향이 있는가’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영우 국방위원장이 이에 ‘완전 배치를 위한 전 단계로 임시배치를 건의했다는 말인가’라고 재차 묻자, 송 장관은 “네. 그래서 (임시 배치로) 결론이 났다”고 답했다.
송 장관은 이어 "이지스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 말하는데 사드 레이더 전자파에 대해서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여, 사드 배치를 사실상 기정사실화했다.
한편 이날 국방부 관계자는 현안보고에서 “북한의 미사일은 미국 본토까지 도달 가능한 ICBM 능력이 고도화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압박에 대한 무력시위와 대남 주도권 확보 및 대북 정책의 전환 압박으로 평가된다”며 “향후 북한은 미국의 제재와 대북 제재 압박에 대한 강화, 비난과 위협을 지속하고 ICBM 성공을 주장하며 김정은 우상화 및 경축 분위기를 조성해 탄도 미사일 추가 발사와 6차 핵실험 등 전략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미국이 원하는 사람, 미국에 비위 잘 맞추는 사람 앉히지 좀 마라!!! 정책방향이 전혀 다른 정당이 집권 3달 만에 극우자유당 노선을 밟으면 도대체 무슨 개혁을 할 거며 그들과 뭐가 다른가??? 그토록 해를 품은 달처럼 구태당과의 대연정을 가슴에 품고 개혁을 꿈꾼다는 것은 사상누각이다.
이미 반입된 사드다. 전략적 가치는 의심스럽지만 1조2천억짜리. 우리 돈 들이지 않았지만 국내에 있고, 당장 못보낼바엔 중국의 견제를 받기 마련. 이럴바엔 6기를 배치하고 중국으로 하여금 북한을 압박하게 만드는 한편 대화로 수습 국면에 돌입하면 몽땅 미국으로 보내 버리는 카드로 이니셔티브를 쥐는 것. 송장관이 잘 몰라..사드는 전략자산 아닌 외교적 자산이다
러시아 타이푼급 핵잠수함이..북극해의 유빙밑에 숨있다가 20미터 얼음을 깨고부상한후 러시아 캄차카반도에 탄도미사일 사격훈련을 하며 캄차카반도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쯤의 위도 에 해당한다..붉은10월 이라는 영화에 타이푼급이 나오며 만일 중국핵잠수함도 북극해에 나타난다면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 SLBM의 타겟이되는데 그상황을 막는게 사드의 진짜이유로보인다..
사드 배치는 그대로 하고, 국방개혁도 차질없이 진행해야지, 전시작전권 미군에 넘기자는 똥별 부터 전역시키는 거야, 전쟁 났는데 작전권을 행사해서 승리하는 데 주저하는 놈들은 필요 없고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야지, 그냥 손자나 보고 쉬면 되는 거야, 지금까지 그런 똥별이 핵심 자리에 앉아 있으니 무기 도입하면서 돈처먹고, 사병 들 등쳐서 대접 받으려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