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추경심사 예결위, 오후 2시 개최 잠정합의
한국당-바른정당, 지도부 최종결정 후 확정예정
여아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14일 오후 2시 열기로 잠정합의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는 이날 오전 여야 간사단 회동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전 10시에 열기로 공지했었는데 간사 간 회의 후 오후 2시에 열기로 잠정합의했고, 간사들이 각당 지도부에 보고하고 최종방침을 정하고 모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 지도부 의견을 묻는 정당에 대해선 "한국당과 바른정당"이라고 말했다.
그는 "18일이 임시국회 마지막이니 그날까지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며 "토요일, 일요일에도 예결위 활동을 쉼 없이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도 "예결위 간사 간 얘기됐던 부분이 각당 지도부에서 승인이 나면 아마 오후 2시에 하게될 것"이라고 합의 사실을 확인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는 이날 오전 여야 간사단 회동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전 10시에 열기로 공지했었는데 간사 간 회의 후 오후 2시에 열기로 잠정합의했고, 간사들이 각당 지도부에 보고하고 최종방침을 정하고 모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 지도부 의견을 묻는 정당에 대해선 "한국당과 바른정당"이라고 말했다.
그는 "18일이 임시국회 마지막이니 그날까지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며 "토요일, 일요일에도 예결위 활동을 쉼 없이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도 "예결위 간사 간 얘기됐던 부분이 각당 지도부에서 승인이 나면 아마 오후 2시에 하게될 것"이라고 합의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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