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은 2일 "정치하는 분이 국회의장 하면 전부 다 대권병에 걸린다는 이야기도 한다"며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를 대권 행보로 몰아갔다.
홍문종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금 더불어민주당에 주자가 별로 없고, 뭔가 주자를 다양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정세균 의장도 대권주자의 한 사람이었던 사람으로서 의장이 된 이 마당에 뭘 주저할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년에 대선이 있지 않나? 그래서 아마 대선 전초전으로 서로가, 특히 정세균 의장께서 야당의 이니셔티브를 잡으려고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걱정마저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정 의장의 개회사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사드 문제도 그렇고, 공수처 문제도 그렇고, 여야 원내대표 간에 여러 가지 논의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마치 지침을 주고 있는 것 같은, 그리고 야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은 그런 모습이 저희로서는 굉장히 안타까웠다"며 "70년 의회 역사상 가장 편향된, 그런 의장발언이었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의장은 어떤 의장이 되어야 하는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의장 되신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지만, 의장 공부를 좀 하셔야 할 것 같다"고 비꼬기도 했다.
나향욱 박근혜정부의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국민은 개 돼지다 망언 이전에 실제로 사람을 노예처럼 부린 사람이 있었으니 자기 소유의 아프리카 박물관에서 이주노동자를 실제로 노예처럼 부린 홍문종씨 자신의 비서관까지 지낸 최측근을 내세워 고액 국제학교를 불법으로 운영했다는 의혹의 홍문종씨가 씨불이니 정세균 국회의장이 잘하고 있나 보다
밑에서 딸랑질 하면, 눈귀 다~ 머는 게야? . 니들 떵누리.. 한국역사에 기록 될 거다. 니들이 민생을 찜쪄 먹고도, 뺀질 대는 거.. 엉덩이 뿔난, 상전에 대 놓고 알랑대는 거.. . 미친 녀, 널띄기 하는 데, 장단 맞추고 있으니, 이런 대 죄악을 어찌 갚으려느냐?
새누리 국개의원 놈들 중에 단 한 놈도 제대로 된 반박을 못하네... 정세균 의장의 개회사가 그렇게 못마땅하면...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면되지... 등신 놈들이 집단적으로 히스테리만 부릴 줄 알지... 뭐 하나 똑바로 지적하는 놈도 없고... 왜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라...신경질은 나도 할말은 없는 거지... 이게 니 놈들 진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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