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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 김성태 "이정현 왜 침묵하나. 말하기 좋아하는 분이..."

"바람같이 일한다고? 절대 그렇게 일하는 사람 아냐"

비박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25일 우병우 파동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친박 이정현 대표에 대해 "언제까지 침묵하지 않아도 될 일을 왜 침묵으로 일관하나. 그 말씀하시기 좋아하시는 분이"라고 비꼬았다.

김성태 의원은 이날 TBS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정현 당 대표는 본인이 가감 없는 민심의 전달과 그리고 당의 쇄신과 변화, 개혁을 내세웠다. 본인이 지금 하고 있는 처신이 과연 민심을 가감 없이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있는 집권당 공당의 대표인지 본인이 아무리 당 대표 초기 바쁜 일정이지만 일손을 잠깐 내려놓고서라도 되새겨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표가 자신은 '안 보이는 바람처럼 일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절대 우리 이정현 당 대표 같은 경우는 바람 같이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이어 "금방 본인의 속내를 어떻게 하든 처절한 진정성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애를 쓰시는 분이지,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람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라고 반문한 뒤, "물론 하고 있으시겠죠. 그렇지만 지금으로써는 지난 8월 9일 전당대회를 마친 이후에 새누리당의 변화와 혁신, 당청관계를 새롭게 지켜보는 우리 국민들에게 이제 누구보다도 박근혜 대통령을 잘 아는 당 대표로서 자기가 지금 이 시점에 해야 할 처신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걸 실행하는 게 이정현 대표를 선택한 우리 당심이라고 본인이 받아들여줬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거듭 힐난했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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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영원한 진박

    원래 메기입 가진 사람이
    말이 없고 진중하지
    이런 사람의 속은 너무 깊어서
    속에 있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오기를
    기다리다 웬만한 사람은
    복창 터져 죽는다
    그냥 포기하고
    닭년이 우주선 타고 지구를 가능한 빨리
    떠나기를 기다리는게 낳지

  • 3 0
    김성태도 미쳐가는구먼.

    김무성이가

    졸지에 닥부리에 쪼여

    오도가도 못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된겨.

    당연히 김무성졸개 성태도 애간장이 타겠지.

    그런데. 진짜 궁금한건

    아가리 이정현이가

    잘때도 아가리 쳐 벌리고 자빠져 자는지?

    정말 궁금타.

    왜 이런인간들이 개누리당에 바글바글하는지.

  • 5 0
    정혀니는

    송로 샥스핀 하누갈비 능성어 캐비어 먹고 아직도 입안이 꽉 차 있어.
    비싼 거 먹고 그런 개소리할 것 같아?

  • 0 0
    이정현

    시방
    열심히 뒷다마들 구워삶고 있다.
    조만간에
    절라향우회놈들 보다 더 영향력을 키우지싶다.

  • 6 0
    푸~하 종한테

    내시한테 뭘 바래노 바랠걸 바래야쥐

  • 1 0
    욱겨

    조선의 유일한 바람은 이휘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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