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은 3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국민에게 죄송스러워해야 하고 사과해야 마땅한데 그 문건에 근거한 언론의 의혹 제기를 비난하고 화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질타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정윤회 국정개입 보고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인식과 태도가 걱정스럽다. 문건 내용은 루머이고 유출은 국기문란이라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도 그 국기문란은 남이 한 것이 아니라 청와대 비서실에서 한 것이다. 그 사실만으로도 박 대통령은 당당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박 대통령은 문건 내용이 루머라고 단정했는데 그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큰 문제"라면서 "민정수석 산하의 공지기강비서관실은 청와대 내에서 가장 엄정한 곳이고 검찰과 감사원보다 엄정해야 하는 곳이다. 공직기강비서관실이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찌라시 루머를 모아 사실인양 보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힐난했다.
그는 "만약 그렇다면 대통령 비서실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마비된 것이고 박근혜 정권의 앞날이 걱정된다"며 "비서실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쇄신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문건 내용이 루머라는 박 대통령의 단정이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막는 가이드라인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없다"며 "검찰 수사가 믿을 수 없게 됐다. 검찰 수사와 별도로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가 필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봐요 문재인의원 아무리 정치인이라 입조심한다해도 당신을 지지했던국민이 전체 유권자의 절반이넘잖소. (국정원부정개입아니면) 그런데 무슨말을 그리 두리뭉실 하면서 스스로 존재감을 떨어트리는겁니까? 시원하게 강하게 그옛날 김대중대통령이나 김영삼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의 절반이라도 흉내한번 내시오. 국민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소? 딱부러지게 강하게나가시오.
이번 정윤회 조응찬 비서관 국정을 개판으로 만들고 몇 명이 사퇴해서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니다.국정이 파탄이 나고 이지경 까지 만든 사람은 박근혜대통령이고 청와대 비서관들이 아닌가? 무능한 것이 야당에게만 있나 새누리당 청와대 얼마나 개판치는지 비판 안하냐? 등신들아..문꼬리3인방이 나라를 개판쳐도 야당 타령이나? 문재인보다 닭뇬이 제일 문제야!
공직기강비서실에서 작성한 보고서를 다시 윗선에서 진의감정을 한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공직기강비서설이 진위감정 사실확인을 하는 가장 마지막 프로세스이니까 말이다. 글고 그 놈의 윗선에서의 진위감정은 누가 어떻게 했는지 청와대 어느 누구도 말 못한다. 그저 대통령이 아니라면 끝인가?
이자는 지금 근혜를 많이 생각해주는 구나. 정말 어이가 없는 사람이로군. 이 자가 대통령이 안 된 것은 정말 잘된 일이다. 지금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이 사회를 보면서 정치인이 이 따위 말을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닌 것 같다. 지금 당장 근혜를 끌어 내려야할 위기사항이다. 허기야 아직 머렀다 이 사회가 완전 개 박살나야 이들을 완전 소탕할 수 있을 것이니
아래 글쓴넘들 보거라!~ 진실과 사실을 직시해서 의견을 말해야지 어찌 주관적 감정에 의거해서 함부로 말을 그렇게 씨부리고 한 사람의 인격을 폄훼하는가? 너거 넘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이가? 이 비 빙신같은 작자들아!~ 현 상황이 중차대해서 야당의원이 그리 말하면 그 심각성을 깨달아야할텐데 무조건 비방만하는기능사가? 쪼다들아.
나는박정희대통령 낭만에 지금도 살고있다 그래서 박근혜대통령을찍엤다 누가뮈래도 지금정치인들은 박정희대통령 만큼 구카를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그때는정치인들이 모두 사회지도층 인줄알았다 지금은그렇게 생각안한다 박대통령때도살았고 지금까지 피부로 느끼면서 살고있다 내가늙어 죽으면 저주스런정치인들도 안보게되고 그렇게 세상도 흘러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