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시 연금개혁 동참"
새정치-공투본 "공투본 포함된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해야"
공무원 모임인 '공적연금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는 19일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시 공무원과 교원의 노후 생존권이 보장되는 합리적 연금 개혁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책간담회 후 합의사항 발표 기자회견에서 "새정치연합과 공적연금강화위한 공투본은 공투본이 포함된 공적연금 발전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정부와 새누리당에 요구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류영록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전날 새누리당과 당정노 실무협의체 구성을 합의한 데 대해 "연금문제와 공무원 처우개선에 관한 문제, 처우개선에서 2006년 대정부교섭이 단절되고 노동법 개정 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실무협의체를 만들자고 했다"면서도 "연금도 포함되지만 우리가 공투본을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류 위원장은 그러면서 "공투본과 끝까지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그 차원에서 소통이 안되는 것을 정부와 합법노조하고 실무위를 구성하자고 한 것이지 더 확대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책간담회 후 합의사항 발표 기자회견에서 "새정치연합과 공적연금강화위한 공투본은 공투본이 포함된 공적연금 발전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정부와 새누리당에 요구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류영록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전날 새누리당과 당정노 실무협의체 구성을 합의한 데 대해 "연금문제와 공무원 처우개선에 관한 문제, 처우개선에서 2006년 대정부교섭이 단절되고 노동법 개정 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실무협의체를 만들자고 했다"면서도 "연금도 포함되지만 우리가 공투본을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류 위원장은 그러면서 "공투본과 끝까지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그 차원에서 소통이 안되는 것을 정부와 합법노조하고 실무위를 구성하자고 한 것이지 더 확대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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