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당무위 39명 확정. 조직정비 시동
내주중 당무위 개최해 조강특위 구성
새정치민주연합은 6일 당무위원 39명을 확정하고 당조직 정비의 시동을 걸었다.
유기홍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비상대책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원내대표, 국회부의장, 사무총장 및 정책위의장, 당 소속 (광역)시도지사 등 총 39명으로 당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당무위가 당연직과 선출직으로 구성되는데 지역위원장이 전혀 구성이 안돼 우선 당연직으로 구성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정치연합은 내주중으로 당무위원회를 열고 지역위를 구성할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등 당조직 정상화의 수순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기홍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비상대책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원내대표, 국회부의장, 사무총장 및 정책위의장, 당 소속 (광역)시도지사 등 총 39명으로 당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당무위가 당연직과 선출직으로 구성되는데 지역위원장이 전혀 구성이 안돼 우선 당연직으로 구성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정치연합은 내주중으로 당무위원회를 열고 지역위를 구성할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등 당조직 정상화의 수순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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