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우석훈-이범 영입
최원식-홍종학과 함께 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박사와 교육평론가 이범 씨를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민병두 새정치연합 민주정책연구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20~40대가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청년 실업과 사교육인데 두 분야에서 사람들의 요구에 답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영입배경을 밝혔다.
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최원식 의원과 홍종학 의원도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됐다. 기존의 송기복, 홍석빈 부원장은 유임됐다.
민 원장은 한편 총선승리 및 정권교체를 위한 2017위원회 발족, 디지털 정당 구축, 당 교육연수원을 통한 경제학교 개설, 정책 엑스포 개최, 과학적 여론조사 체계 구축을 향후 연구원의 5대 과제로 제시했다.
민병두 새정치연합 민주정책연구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20~40대가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청년 실업과 사교육인데 두 분야에서 사람들의 요구에 답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영입배경을 밝혔다.
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최원식 의원과 홍종학 의원도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됐다. 기존의 송기복, 홍석빈 부원장은 유임됐다.
민 원장은 한편 총선승리 및 정권교체를 위한 2017위원회 발족, 디지털 정당 구축, 당 교육연수원을 통한 경제학교 개설, 정책 엑스포 개최, 과학적 여론조사 체계 구축을 향후 연구원의 5대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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