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청와대 앞에서 엿새째 노숙농성중인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공연을 관람한 것과 관련, "이 판에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박 대통령을 질타했다.
김영근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45일째 곡기를 끊고 있는 세월호 참사 단원고 희생 학생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를 비롯한 세월호 유가족이 절박한 심정으로 박 대통령을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절망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쓰는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2차 외상’을 가한 것과 다를 바 없다"며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공연관람이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염장지르고, 대다수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준다는 판단은 하지 않았는가. 염치없는 청와대"이라며 거듭 맹비난했다.
부마사태 당시에 애비는 아방궁에서 두 계집 끼고 양주 마시면서 200만 죽어도 좋다는 소리를 하다가 총맞았지, 그런 것을 들은 딸인데 깜도 안된다고 생각하겠지, 내시들이 부추기는 바람에 사과 생쑈하면서 눈물 흘린 것도 억울한 심정이겠지. 7 시간 밝히라고 떠드니 얼마나 신경질이 나겠냐. 그래도 3년반 남았다.
프랑스는 피해자가 '직접 기소'... 우린 왜 안 되나 [주장] 일반인에게도 부여되는 수사권, 세월호 조사위에는 왜 못주나 14.08.27.오마이뉴스 -영국·프랑스·독일, 피해자가 직접 가해자 기소 가능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권과 기소권을 두려워는 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보고 싶어 간 게 아니고 갔다오라면 그냥 갔다 오는거야 갔다오면 왜 안되는지도 몰라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몰라 그냥 시킨대로 하고 있어 죄책감도 책임감도 아무것도 없어 여하튼 들통안나게 남은 임기 잘 넘겨야 하니까 지금 밀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지 밀리면 다 죽거든 잘돌아간다. 얼쑤
두 다리 펴고 잠을 잘 수 없을 꺼다. 7 시간이 목을 죄어온다. 떨고 있는 거 위장하기 위해 자갈치 시장으로, 극장으로, 공연장으로 싸돌아다니는 거다. 위장도 정도껏 해야지. 고통 속에 있는 국민들을 코앞에 두고 히죽 히죽 놀러 다녀? 인간이 아니라 피가 차가운 냉혈 짐승임이 자꾸 자꾸 드러난다. 어디까지 드러나나 두고 보자.
돼지정일// 넌 그렇게 정일이하고 정은이가 좋으면 북한가서 살일이지 왜 여기 정의로운 대한민국에서 똥물 튀기며 살려고 발악이니 응? 너 탈북자야? 그래서 북한 가면 안되는 거야? 그래서 댓글도 항상 짧게밖에 못쓰는 거야? 정은이가 다 용서해줄끄야. 그러니 용기를 내서 북한으로 다시 넘어가봐. 이 불쌍한 녀석아. 흑
오늘 문재인이 광화문에서 피켓 시위하는 사람들과 악수하더만. 거기 있는 사람들 모두 서로를 격려했을 거다, 대단한 일 한다고. 정말 그럴까? 오늘 여론조사에서 새민련이 하는 일 지지한다, 4점 몇 프로. 반대 60 몇 프로. 새민련은 자기들끼리 격려하면서 나락으로 굴러가고 있다. 국민들은 빤히 아는데 자기들만 모른다.
대통령 탄핵이 정답같아 보입니다. 국민의 꺼져가는 생명에 등을 돌려버리고 연극이나 보러 가는 자를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앉혀둘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이 정한대로 안전한 삶을 국가로부터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를 거부하는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