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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기예보 '1' 그래픽 파문. 한동훈 "선 넘었다"
일기예보때 대문짝만한 '파란색 1번' 사용해 논란 자초
MBC "尹장모 3.1절 가석방" vs 법무부 "전혀 사실무근"
법무부 "가석방 신청한 적도 없고 검토한 바 없어"
JTBC "尹, '배추 오르게 힘 좀 쓰겠다'" 자막 오보 논란
국힘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렵다. 명예훼손으로 고발"
민주당 "MBC에 정정보도하라고? 코미디같은 판결"
"법원이 尹정부의 눈 가리고 아웅에 동참"
MBC "정정보도 판결 받아들일 수 없다. 항소할 것"
"'욕설 보도'는 현장 전체기자단의 집단지성의 결과물"
법원 "MBC, '바이든' 정정보도하라. 안하면 매일 100만원 지급"
'바이든' 아닌 '날리면' 주장한 외교부 손 들어줘
서울고법, KBS 김의철-남영진 항고 모두 기각. "해임 유지"
"주요 보직 인사 특정 노조·이념에 편중"
국힘 "MBC 김종배, 한동훈 여론조사 왜곡해 악의적 비난"
방심위에 심의 신청. "한동훈이 이재명 앞선다는 여론조사는 외면"
서울시는 TBS 지원금 끊고 법원은 서울시 손들어주고
TBS 벼랑끝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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