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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피해 시스템 복구율 17%에 그쳐"
윤호중 "현재 복구속도, 국민 눈높이 못미치고 있어"
장애발생 647개 시스템 중 98개 복구. 복구율 15.1%
윤호중 "복구 더뎌 국민 불편 지속되고 있음 잘 알고 있어"
국정자원 화재로 멈춘 1등급시스템 21개 정상화
647개 시스템 가운데 85개 정상화
추석 연휴에 3천218만명 이동…10명 중 4명 '여행 계획'
추석 당일 933만명…연휴 길어 일평균 고속도로 이동 2.4%↓ 542만대
전문가 "한두달로 완전 복구 안된다"
정부 "2주내 복구" 주장 불신. "조선시대때 실록 다섯번 카피"
우편서비스 일부 복구…착불·신선식품 소포 등은 먹통
일부 지역 배달 지연도 불가피
국정자원 네트워크 장비 50% 재가동
직접 피해 없는 551개 시스템부터 순차적으로 재가동키로
소방청 "국정자원 화재, 22시간만에 완전 진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조사
647개 국가전산망 마비. "언제 복구될지 몰라"
우체국 금융 마비, 모바일 신분증도 못써. 119도 전화 신고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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