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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캄보디아 대사관 "2년간 납치·감금 신고 중 100건 미해결"
"450명은 구조되거나 풀려나"
중대본 "국정자원 복구율 50% 넘어서. 점진적 회복 단계"
복구율 52.6%로 소폭 높아져
캄보디아로 향한 한국인, 매년 2천∼3천명씩 안 돌아왔다
납치·감금·사망도 더 많을 가능성…박찬대 "미복귀자 개별 대조해 재점검 필요"
정부 전산시스템 복구율 50% 넘어서
화재 22일만에 절반 복구. 월말까지 완전 복구 힘들듯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송환…수갑 채워 경찰 압송
호송 경찰관 190여명 전세기 동승…역대 최대 규모 범죄자 송환
'캄보디아 구금' 64명 프놈펜서 출발…전세기 타자마자 체포
'전세기 투입' 집단 송환 3번째…경찰 호송조 190여명도 동승
캄보디아 범죄단지 줄줄이 이사 "한국인만 빼내기도"
한발 빨리 움직이는 범죄조직…캄보디아 인접 미얀마·라오스 등지도 범죄단지 다수
캄보디아 맞닿은 베트남 국경서 한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연관성 조사
외교부 "캄보디아서 안전 확인 안 되는 한국인 80여명"
2024년∼올해 8월 감금 피해 신고 550명 중 470명은 안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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