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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21일 국회연설 돌연 취소
靑 "양당간 협의로 협조요청할 필요 없어져"
盧-한나라당 의견일치, "대원군이 나라 망쳤다"
한미FTA 놓고 코드 일치, 정인봉 "외로운 盧 도와야"
盧대통령 21일 국회연설에 정가 관심 집중
청와대 "사법-국방개혁 입법 협조 요청 예정"
청와대 "盧대통령, 탈당 검토하지 않아"
연내까지는 당직 유지할듯, 당청갈등이 변수
차의환 수석의 '盧비어천가' 빈축
"북한산 자락에 청와대 있고, 거기에 혁신대통령 있다"
청와대, 盧대통령 문제발언 원문 공개
이백만 수석 "우리당과 따로 가겠다는 얘기 아니다"
盧대통령 '국민 심판론' 일축
"5.31 참패 별로 중요하지 않아", 국민여론 악화-당청갈등 불가피
盧대통령 "민심의 흐름으로 받아들여"
"당, 멀리 보고 준비하며 인내할 줄 알아야"
청와대, '2002년 참패후' 벤치마킹
노대통령 탈당 미지수, 탈정치 개각-대국민 사과 담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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