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또 모르쇠 "남북비밀접촉? 알지 못하는 얘기"
"외교안보수석실에서 다른 곳에도 '알지 못한다'고 보고"
청와대는 4일 '한국과 북한이 지난 1월 중국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로 위해 비밀 접촉을 했다'는 <아사히신문> 보도와 관련, "알지 못하는 얘기"라며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교안보수석실 관계자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런 답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교안보수석실 거의 모든 분들이 이렇게 말했고, 수석실에서 다른 곳에도 이렇게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그러나 지난달 <조선일보>에 이어 <아사히 신문>까지 남북정상회담 비밀추진 보도를 잇따라 쏟아내자 당황해하는 분위기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교안보수석실 관계자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런 답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교안보수석실 거의 모든 분들이 이렇게 말했고, 수석실에서 다른 곳에도 이렇게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그러나 지난달 <조선일보>에 이어 <아사히 신문>까지 남북정상회담 비밀추진 보도를 잇따라 쏟아내자 당황해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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