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오바마, 한미연합훈련 하도록 해줘 고마워"
한미연합사 방문해 미국에게 감사 표시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여기에 참여한 한미연합사와 현지에 나와 있는, 훈련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은 이에 "이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두 분 모두를 모시겠다"며 "한미연합이 함께 강력한 방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샤프 사령관과 정승조 부사령관의 영접으로 받으며 연합사령부에 도착해 연합사 상황실에서 훈련일정 등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어 7함대 포함 한미연합훈련 참가 전 지휘관과 화상통화를 통해 훈련상황을 보고 받고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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