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정생중계, 언론 접촉, 현장방문, SNS 모두 늘릴 것"
"더 열심히 국민과 소통해야겠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에 <동아일보> 사설 <李 “SNS, 국무회의 생중계 계속”… 기자들 더 자주 만나 균형 잡아야>를 첨부한 뒤, "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다.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자신이 'SNS 정치하는 세계 대통령 10위 안에 못들었다'는 지지자 지적에 댓글을 통해 "많은 국가지도자들이 SNS를 하는 것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더 열심히 직접 국민과 소통해야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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