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李대통령 말한 '구조적 다수, 연속집권에 필수적"
“지지층 결집은 상수,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구조적 다수론’에 대해 “연속 집권, 정권 재창출의 필수적 과제”라며 전폭 지지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민티07>에 출연해 “구조적 다수는 연속 집권, 정권 재창출의 필수적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개혁하고 정권이 바뀐 후 오히려 역진한 경험도 많다”며 “정권 재창출이 결국 정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느냐의 마지막 성적표가 된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정책·정무적 사안에서 최대한의 우리 지지층 결집은 상수이고, 그에 더해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가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내부의 차이, 개혁의 우선순위나 전략의 차이가 있지만 크게 보면 개혁을 지속해 성공하고 집권을 이어가기 위해 구조적 다수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의 차이는 없는 것 같다”면서 “우선순위, 강조점, 실현하는 방식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대통령은 그 점에 대해 굉장히 확고한 인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론을 꺼낸 배경에 대해선 “지지율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파하면서 방향을 어디로 잡을 것인가를 잊으면 현재에 매몰되기에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이 아닌가 싶다”며 “어떤 정부든 지지율이 떨어지고, 그 과정에서 내부 단합도 이뤄야 하고 정책의 잘못된 점은 없는지 잘 조율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민티07>에 출연해 “구조적 다수는 연속 집권, 정권 재창출의 필수적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개혁하고 정권이 바뀐 후 오히려 역진한 경험도 많다”며 “정권 재창출이 결국 정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느냐의 마지막 성적표가 된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정책·정무적 사안에서 최대한의 우리 지지층 결집은 상수이고, 그에 더해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가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내부의 차이, 개혁의 우선순위나 전략의 차이가 있지만 크게 보면 개혁을 지속해 성공하고 집권을 이어가기 위해 구조적 다수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의 차이는 없는 것 같다”면서 “우선순위, 강조점, 실현하는 방식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대통령은 그 점에 대해 굉장히 확고한 인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론을 꺼낸 배경에 대해선 “지지율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파하면서 방향을 어디로 잡을 것인가를 잊으면 현재에 매몰되기에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이 아닌가 싶다”며 “어떤 정부든 지지율이 떨어지고, 그 과정에서 내부 단합도 이뤄야 하고 정책의 잘못된 점은 없는지 잘 조율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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