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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1명, 중부전선 통해 귀순

군인 귀순은 이재명 출범후 두번째

합동참모본부는 24일 "지난 23일 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군인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귀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이며, 군인 귀순은 두 번째다.

앞서 지난해 10월 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혔고, 군은 신병 확보 후 관계기관에 넘겼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이런 CVR....

    남반도 일반빈곤층은 꿈도못꾸는
    임대주택과 정착금이란구실의 삼천만원
    돈도 무료로받고~
    참으로 족같은현실...
    우리사회에기여한것이 단하나도없는데말야~
    남반도 고아원생들 성인되면 시설나올때
    자립자금이라고 겨우 오백만원준단다~
    말이되냐???

  • 0 0
    왜 도망나왓는데~~~?

    왜 넘어온거냐 ??
    배고파서 ?
    자유를찾아서 ?
    남반도를동경해서 ?
    분명곡절이있을터~
    범죄로부터 자유롭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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