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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다시 1,480원대로 급등

국제유가 급등에 다시 국내 금융시장 경색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90달러대로 급등하자 12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고 주가는 하락하는 등 국내 금융시장이 다시 얼어붙는 분위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6원 급등한 1,480.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새벽 뉴욕장에서 7.80원 상승한 1,477.00원에 거래를 마친 것보다 더 상승폭이 커진 것.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2.30p(0.75%) 내린 5,567.65로 거래를 시작하며 5,600선을 내줬다.

장초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 기조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4.83p(0.42%) 내린 1,132.0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초반 역시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 기조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0 0
    전국민 단결해야

    글로벌 위기입니다
    코로나보다 큰 위기입니다
    전국민 단결해야 합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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