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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코스피 5천 경축. 꿈은 이뤄진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위해 함께 가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개장초 코스피지수가 5,000을 돌파한 것과 관련, "경축! 코스피 5천시대의 꿈은 이루어진다"고 환호했다.

정 대표는 이날 개장직후 페이스북에 "지금 이 시각, 종합주가 지수 5,014"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 국민행복 시대를 위하여 함께 갑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코스피 5천 달성은 끝이 아니다”라며 “코스피 6천·7천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반색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두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에 대한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와 주주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7% 오른 4,987.06에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키우며 곧바로 5,000을 돌파했다. 그후 상승폭을 좁혀 5,000을 놓고 공방중이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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