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초동 ‘조국 수호’를 주도했던 친여 성향 시민단체 ‘개싸움국민운동본부’(개국본) 이종원 대표가 원색적 폭로를 하며 맞붙었다.
발단은 손혜원 전 의원이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개총수 이종원의 배신이 아니었다면 열린민주당은 없었을 것"이라며 이 대표를 비난하면서 시작됐다.
그러자 이 대표는 곧바로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먼저 건드셨으니 대응을 해드리지요"라며 “하나하나 다 까드리지요”라고 반격에 나섰다.
그러면서 “평소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공연하게 ‘XXXX(장애인 비하 욕설)’라고 하시는 분, 김정숙 여사에겐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말을 서슴없이 하시는 분, 김종인에게는 ‘박사님 박사님’하시는 분과는 함께 할 수 없었음을 밝혀 드린다”고 폭로했다. 손 전 의원은 김 여사의 숙명여고 동기다.
이어 “저는 문빠이기에 그런 소리를 사람들 앞에서 하시는 분과는 절대로 같이할 수 없었다”며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변명하실 거면 고소하십시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손 전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종원씨, 내일 정오까지 가짜뉴스 내리고 사과하지 않으면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겠다"며 법적대응을 경고했다.
이들 친문 인사들의 원색적 폭로전을 접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개싸움'이야 걔들 전공이니 말릴 수 없고, 손혜원은 대통령한테 못 하는 말이 없네"라며 "이분은 대체 뭘 믿고 이렇게 기세등등 하죠?"라고 의문을 제시했다.
개장수 이 ㅅㄲ는 기머준 하수인 주제에 후원금 받아 처먹고 후원금 소송이나 당하고 이런 개 사기꾼 새끼들 기머준 주지누 김욕민 이똥형 새날 진보팔이 장사꾼들 돈벌이가 되거덩 사기협잡꾼들임 손씨 아줌마는 대통령이 뒷배를 안봐주니 빙신새끼니 온갖 악담을 하는여자 이여자도 조만간 뜨거운꼴 볼것임
아인슈타인은 나이들어서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year에 발견했음)
이 녀 ㄴ이 민주당에 들어 오면서부터 민주당이 남사당패가 됐어. 정계를 은퇴하면 당에 쓴소리를 해야할 노인들이 뭔 유랑극단을 만들어 전국을 떠돌고 조폭 마누라인지 어떤 여자는 의원 부인들 불러내서 머리에 가발을 씌우고 흔들며 노인들 위로한다고 재롱잔치를 하지않나. 60넘은 노인네는 애인없는 사람들 위로해 준다고 껴안고 지랄을 하고.
이제 시작이네 지들 안에서도 말 많을꺼야 왜 불법적으로 윤총장을 짜르려고 이런 무리수를 두나하고 알고보니 주사파 개색희들한테 놀아나고 있었던거지 정신들 차려라 대깨문들아 지금 니들이 뭔 짓을 하고 있는지 이 나라가 이미 전체주의 독재로 들어갔단 사실을 니들의 뻘 짓이 한 몫 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