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불교시국회의 공동대표 법일스님은 추도사에서 "정의로운 세상, 평화로운 세상, 살아있는 민주주의 실현하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한 스님"이라며 "남아있는 우리는 정원스님의 뜻과 가치들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함세웅 신부는 "30년 전 국가폭력으로 숨져간 박종철군과 같은 해 숨진 이한열 열사의 희생이 30년 뒤 오늘 광장 시민혁명으로 우리를 이끌었다"며 "주권자 시민이 주체가 돼 나라를 바꾸라는 것이 박종철과 이한열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전자 LCD공장에서 근무하다 뇌종양에 걸린 피해자 가족,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입으로 피해를 본 중소상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노동조합원 등은 단상에 올라 재벌을 성토했다.
본 집회가 끝나고 오후 7시께부터는 청와대·국무총리공관·헌법재판소 인근, SK-롯데 본사가 있는 도심을 지나는 행진이 4개 경로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종로1가 SK 본사와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지나며 재벌총수 구속수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행진을 마친 뒤 다시 광화문 광장에 모여 이날 촛불집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박사모 등으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앞에서 '9차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를 열고, 서울광장까지 행진을 벌였다. 강추위가 몰아친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12차 범국민행동의 날 행사에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탄핵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X교회, 서북청년단 . 부끄러운 역사이다. 서북청년단은 영X교회 청년회에서 시작되었으며, 기독교인으로서는 용인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 현금의 기독이 뿌리채 썩어 있는 현실은, 이런 전철을 철저히 청산하지 못한 적폐가 쌓인 결과일게야.. . 상식에도 못 미치는 정치색의 종교활동.. 예수의 이름을 팔아, 자행되었던 중세기 때의 학살과 뭐가 다르겠나?
반기문이 칭송했던 박근혜의 한일 위안부 협상 합의. 그런데 외교부는 재판에서 법원의 명령에도 공개하지 않는다. 법조차 지키지 않는다. 동네 양아치판이다. 게다가 그렇게 중요한 외교문서를 5년 보존으로 분류해 놓아다. 이미 1년이 지났으니 4년 뒤에 파기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17634
우리나라가 이만큼이나마 민주화가 된 공는 열사와의사들이 피를 흘렸기때문이다. 물론 자기의 생활터전에서 묵묵히 일하는 다수의 국민들은 그바탕이었다. 그래도 이명박정권은 박근혜정권에 대면 양반이었다. 일개 강남아지매가 권부를 쥐고 흔든 4년은 다른나라 보기에 참 남새스러운 짓이었다. 서너달 남았다. 박종철 열사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말고 옳은 민주정부 세우자.
이미 정권교체가 되었다는 반기문! 벌써 3달째 토요일을 반납하고 광화문과 전국에 모인 국민을 우습게 아는 자다. 지금 박근혜를 쫓아내고 50년 적폐를 청산하려는 국민들의 노력에 외국에서 지내다가 숟가락 하나 올려놓으려고 하나? 반기문 바라보다 죽쒀서 개줄 수 있다. 우리들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사형집행 유예' 공치사 한 반기문, 알고보니... [오마이팩트] 2007년 전에도 유엔은 사실상 사형 폐지 주장, 한국도 98년부터 유예 결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9500&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목사중에 예수가 유일한 구세주라고 믿는 사람의 %는 얼마 안 된다.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 예수 외에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목사도 신자도 아니다.
오늘 소위 친박단체(박사모, 어벙이연합, 엄마부대, 까스통부대) 집회에 개신교를 참칭한 가짜 목사와 가짜 신자들이 대형 십자가를 앞세우고 행진했다. 교회가 하나님의 의를 거부하고 부정한 세속권력과 거래하고 야합한 결과 오늘의 참상이 발생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런 망측한 사태에도 개신교는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교단 전체가 묵인했다.
순실의 주문에 혼이 빙의되면 .. 탄핵.. 시민의 함성에 혼이 공명되면 .. 당선.. . 민국(民國 ; 시민의 나라)의 시민이 함성하니, 마침내 행장을 꾸리는 구랴.. 유비가 공명선생 모시기보다 힘들구랴.. . 권력에 치이고, 금력에 늑탈당한 인민에게 청렴한 권력이 이런 것이라고 보여 줄 사람은 문대표 뿐일 게야..
광화문 촛불집회에 다녀왔다 오늘날씨가 너무춥고 매서워서 사람들이 많이 안올까봐 걱정하며 갔다 이추운날씨에도 바닥에 앉아서 촛불집회에 참석한 많은 시민들이 정말 대단했다 이날씨보다 더 지독한 박근혜를 하루빨리 구속시켜야만 한다 박근혜는 언제라도 기회가 되면 되치기해서 권력을 잡으려는 꿍꿍이를 하니 한시도 안심하지말고 감시하자 외쳐 ' 박근혜를 구속하라'!
고영태가 사라졌다 그런뒤 최순실이 고영태가 k스포츠 미르재단 재벌로부터 기금 받은것 고영태가 다했고 실질적 주인이 고영태라고 했다 고영태 없어지자 최순실이 헌재에 나간다고 한다 고영태가 나타나지 않어면 그에게 모든 덤터기가 쏟아질것같다 고영태가 사라졌다면 엄청난 음모가 잇다는걸 말해준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 국민내부자로 평가하고 그를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