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KBS "2TV, 지난해-연초에도 두차례 유사 사고"
노조 "이번 사고는 방송판 성수대교 사태"
KBS 사상최악의 방송사고, 대처도 엉망
2TV 14일 밤 20분간 먹통사태, '정연주 파문'의 부산물
KBS 사추위원 7명 구성 완료
17일 사추위 첫 회의 통해 사장 후보 5배수 압축
여야 "공영 KBS, 상업방송 SBS보다도 공영성 결여"
"외국어 남용 가장 극심, 북한 핵실험 방송 소홀"
구관서 EBS사장, '아들 위장전입' 시인
"장모가 병으로 쓰러져...", 노조 "즉각 사퇴하라"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부부 차 '피습'
20대 두명이 벽돌로 차유리 깨, "민족의 적, 조선일보"
"盧정권 출범후 KBS에 2백10억 제작지원"
이재웅 의원, "국정홍보처, 지난해에만 31억 협찬"
KBS이사회 "노조요구 긍정 검토"에 노조 총파업 유보
정연주 사장 연임시 파업 재연될 가능성
언개련 "들러리 사추위는 KBS이사회의 전횡"
"KBS사추위는 방송계-시민사회 기만 행위"
페이지정보
총 3,004 건
BEST 클릭 기사
- 靑 "방미심위, '뉴스공장' 조사할듯. 제재 있을 수도"
- 김의겸, 취임 8개월만에 군산 재보선 출마 위해 사표
- 이언주 "김어준-장인수, 李대통령을 먹잇감으로 던져줘"
- 오세훈 "절윤 변화 전혀 안보여. 오늘 후보등록 안해"
- 김민석 "당정 무조건 대통령 중심으로 하나 돼야"
- '공소취소 거래설' 서울경찰청 공공수사대 직접수사
- 김어준 "워터게이트도 33년후 제보자 밝혀져"
- 李대통령 "충남북과 대전 통합 진지하게 고민해야"
- 민주당, '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만 고발. 김어준은 빼
- 호르무즈 해협 일대서 화물선 3척 피격…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