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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당 지도부 총사퇴, 무바라크는 당수직 유지
퇴진 여론 희석하기 위한 무바라크의 꼼수
무바라크 일가 재산 700억달러에 달해
국민 고통 속에 해외에 천문학적 재산 빼돌려
무바라크, 반기문 총장의 퇴진 요구에 강력 반발
"반기문의 비난 발언, 어느 회원국보다도 수위 높아"
반기문 총장, 무바라크 즉각 퇴진 촉구
친위세력의 시위대-언론 공격 강도높게 질타
중동전문가 "무바라크, 수일내 물러날 것"
"군대가 그를 제거하기로 결정하면 물러나게 될 것"
소로스 "이집트혁명 성공할 것"
"오바마, 이집트 국민의 편에 서야"
예멘서도 '32년 독재 대통령' 축출 대규모 시위
수만명 시민들 시위에 정부 '친위 시위대'로 맞불
한국기자들도 이집트 친위시위대에게 폭행 당해
연합-SBS 등 카메라 빼앗기고 구타 당해
이집트 국민 "미국언론, 정치깡패를 감싸지 말라"
"정치깡패와 사복경찰이 시민들 공격", 한국언론도 오십보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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